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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XTM 자동차 지식창고 <더 벙커>의 MC 한웅수는 전문가적 식견과 입담으로 신 예능캐릭터를 만들며 카홀릭 남심을 사로잡은 바 있다.
그동안 카닥터 한웅수만의 비법전수인 셀프광택, 셀프점검, 연비향상성, 실내오염도 제로, 셀프자동차 방음법 등 다양한 주제로 수많은 이슈와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많은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오는 4일 방송된 12회에서는 <내 차에 보호막을 입혀라! 자동차 래핑>라는 주제로 방송되었다.
자동차 래핑에 주가 되는 PPF(페인트 프로텍션 필름의 약자) 셀프도전, 셀프래핑, 각종 카스킨 시공 차량 공개 등 차의 보호막을 입히는 자동차 래핑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으며, 차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싶다면 PPF와 카스킨을 꼭 기억할 것을 당부했다.
<더 벙커>는 국내유일 남성 라이프스타일 채널 XTM이 자동차에 관한 모든 정보를 알려주는 자동차 정보 프로그램으로, 많은 마니아 층을 형성하며 인기리에 방송되었다.
오는 4일 12회 방송을 끝으로 <더 벙커> 시즌1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국내 최고의 자동차 리-디자인(Re-Design) 전문업체 플랜비모터스의 한웅수 대표가 MC로 활약하며 한웅수만의 비법, 부드러운 진행, 입담에 더불어 남다른 패션감각을 선보이며 대중들에게 인지도를 쌓은바 있다.
이번 <더 벙커> 시즌1을 통해서 자동차 리디자이너를 넘어 신예능 방송인으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은 한웅수. 앞으로 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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