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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김성은이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 아들과 함께 남편 정조국 선수 경기를 응원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게재돼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게재된 사진 외에 김성은은 본인의 트위터에도 남편의 경기 직전, 미니미룩을 연출한 아들과 함께한 사진뿐만 아니라 정조국 선수와 아들 태하와 함께한 부자 판박이 사진도 게재하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김성은은 그녀의 아들 태하와 함께 아빠 정조국 선수의 구단인 경찰 축구단과 수원FC와의 축구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수원 종합 운동장에 모습을 보였는데, 포착된 사진에는 아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함께 만끽하고 있는 모습들이 담겨 있다. 최근 우먼 관련 프로그램 mc로 발탁될 만큼 30대 아이콘으로서 세련된 패션을 선보이며 주목 받고 있는 김성은은 사진 속에서도 상큼한 봄날에 어울리는 하늘색 피케 셔츠에 화이트 스키니 팬츠를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스포티 스타일의 캐주얼룩을 연출한 모습을 돋보였으며, 그녀의 아들 태하도 초록색 피케 셔츠를 입고 귀요미 돋는 미니미 룩을 선보여 이슈를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사진 속 김성은은 아기 엄마 같지 않은 늘씬한 기럭지의 모델 같은 몸매를 돋보이며, 마치 할리우드 맘을 연상시키는 포스를 풍겨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에 김성은과 태하의 미니미 응원 스타일 사진을 누리꾼들은 “김성은이랑 태하 미니미룩 너무 귀엽다”, “아빠 응원하러 간건가? 저렇게 커플룩으로 입으면 멀리 있어도 한 눈에 확 띌 듯!” “김성은 하늘색 피케 너무 잘 어울린다, 마치 모델 같네, 누가 엄마로 볼까” “완전 할리우드 맘이 따로 없네!” “정말 행복해 보인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는 후반 11분 김성은의 남편 정조국 선수의 결승골로 인하여 2-1로 경찰 축구단의 승리로 돌아간 화끈한 경기로 마무리 되었으며 아들 태화와의 감각적인 미니미룩 스타일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김성은은 현재 배우 박수진과 함께 케이블채널 올‘리브 ‘2013 테이스티 로드’의 진행을 맡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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