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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눈시울을 붉게 만드는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주목 받고 있는 성유리가 극 중 ‘데님 패션’을 선보여 이목을 끌고 있다.
SBS ‘출생의 비밀’은 드라마 속 정이현(성유리)이 해리성 기억장애를 일으켜 사랑하는 남자와 아이의 기억을 잃어 버리게 되는 안타까운 스토리로, 빠른 전개를 보여주며 주말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정이현은 심플한 화이트 컬러의 셔츠에 화려한 패턴이 가미된 파스텔 계열의 재킷을 매치했다. 여기에 페인팅과 워싱작업이 돋보이는 데님을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며 세련된 ‘절제미’의 멋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세련된 그의 캐주얼 스타일에 엣지를 더한 청바지는 ‘씨위’ 제품으로 알려졌다. 씨위 데님의 한나 뮤즈는 할리우드 스타는 물론 국내 셀러브리티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가장 핫한 아이템으로 독특한 워싱과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며 섹시 아이콘 지나가 입어 화제가 된 바 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아름다운 그녀의 모습에 반하겠다”, “성유리의 모습 앞으로 기대된다”, “성유리 캐주얼 스타일 세련미 넘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출생의 비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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