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최근, 스포츠 스타의 모습이 담긴 광고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연예인들만큼이나 스포츠 스타들이 기업의 광고모델로 자주 활용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성실한 태도로 임하는 자세와 뛰어난 실력은 기본이며, 연예인 못지 않은 외모와 감각, 그리고 건강미까지 갖춰 소비자들에게 큰 호감을 얻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런던 올림픽과 각종 세계대회를 통해, 국민 남동생으로 떠오른 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용대 선수도 소비자에게 사랑 받는 대표적인 광고 모델이다.
그 동안은 윙크보이의 이미지를 강조한 광고가 대부분이었다면, 최근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한 광고에서는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이용대 선수의 건강미와 남성미도 엿볼 수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바로 수 년 전부터 이용대 선수의 건강을 지원하고 있는 세계적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뉴트리라이트’의 광고가 그것이다.
뉴트리라이트 마케팅 담당자는 ‘단순한 기능성을 강조하기 보다는, 현대인에게 필요한 식물영양소의 생명력을 전달하고자 하는 브랜드의 철학을 전하기 위해, 수 년간 뉴트리라이트를 섭취해 온 이용대 선수를 모델로 발탁했다’고 전했다.
5년 전부터 가족과 함께 뉴트리라이트를 섭취하는 것으로 알려진 이용대 선수는 촬영장에서도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이해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일반 모델 못지않은 탁월한 감각으로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임했다고 한다. 그래서 촬영이 진행될 때마다 촬영장에 있는 관계자들의 탄성이 연신 터졌다고 관계자는 덧붙였다.
기본기, 내면을 중시하고,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는 남자라는 컨셉으로, 젠틀하고 섹시한 남자의 이미지와 곁에 두고 싶은 귀여운 남자친구의 모습까지 담겨있는 이용대의 화보 광고는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찾아 볼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