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임주환의 팬클럽 '주화니즘'이 임주환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깜짝 파티를 준비했다.
‘주화니즘’은 5월 18일 생일을 맞은 임주환을 위해 SBS 드라마 <못난이 주의보>의 촬영현장을 직접 방문, 깜짝 이벤트를 준비한 것.
'임주환의 생일을 축하합니다'와 '드라마도 대박 임주환도 대박!' 이라는 문구가 담긴 생일 케이크를 직접 제작함은 물론 <못난이 주의보> 스태프를 위해, 떡과 비타민 음료, 임주환의 사진으로 제작된 달력, 간식거리 등 100인분의 선물을 마련해 모두를 감동시키켰다.
이에 임주환은 "'주화니즘' 분들이 촬영장에 직접 찾아와 주셔서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오래도록 잊지 못할 생일이 될 것 같습니다. 항상 저를 응원해주시고 무한한 사랑을 보내주시는 ‘주화니즘’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팬 여러분들 덕분에 '못난이 주의보' 가족들 모두 맛있는 간식을 먹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저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라고 전했다.
<못난이 주의보>는 한 남자의 희생을 통해 따뜻한 가족애를 보여주는 드라마.
극중 임주환은 아버지가 재혼하면서 가족이 생기게 되는 ‘공준수’역으로, 가족을 향한 그의 무한한 희생이 전면에 내세워질 예정이다.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는 5월 20일 오후 7시 20분 첫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