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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페셜 <사건번호 113>은 인기 소설작가 류성희의 장편소설 <사건번호 113>을 소재로 한 단편드라마로, 살인사건이라는 극단적인 상황에 처한 가정의 다툼과 용서를 통해 한국 사회에서의 ‘부모와 자식’ 관계를 재조명하는 작품.
더불어 SBS <내 인생의 단비>로 잘 알려진 박용순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것으로 알려지며, 추리마니아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극중 한유이는 은혜리 역을 맡았다. 은혜리는 정신과 의사인 강희경의 딸이자, 미스터리 살인사건의 가장 유력한 용의자로 사건 해결의 키를 쥐고 있는 인물.
이에 ‘한국의 패리스 힐튼’이라는 별명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계속해서 ‘상속녀’ 캐릭터를 연기해온 한유이가 이번 작품을 통해 어떤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일 수 있을지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한유이는, “먼저 이번 작품은 이전에 없던 ‘법정스릴러’라는 새로운 장르의 작품이어서 정말 신선했습니다. 또한 좋은 선배님들과 감독님, 스탭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조금은 어렵기도 하고 겁도 났지만 저에게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기회라고 생각, 최선을 다해 도전하는 마음으로 촬영했습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라고 작품에 대한 열정이 가득 묻어나는 소감을 밝히기도.
한편, 한유이의 브라운관 복귀작 SBS <사건번호 113>은 총 2부작으로 구성, ‘법정스릴러’라는 새로운 장르를 다룰 것으로 제작 전부터 입 소문을 타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 <사건번호 113>은 SBS <내 연애의 모든 것> 후속으로 방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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