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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야구장에서는 자신이 응원하는 구단의 야구 유니폼을 구매해 입는 경우가 많지만 저마다 다 같은 스타일, 같은 디자인의 유니폼을 입고 대동단결 하는 마음은 알겠으나 나의 개성은 사라져 간다. 이럴 땐 각 팀의 고유 컬러를 알아내 같은 컬러의 아이템으로 스타일을 완성하면 색 다른 매력 발산할 수 있다. 선명한 컬러 배색 또는 경쾌한 스트라이프가 가미된 야구 점퍼, 티셔츠 등의 아이템은 스포티한 이미지뿐만 아니라 패션성까지 지켜준다.
반면 이미 야구 유니폼을 구매한 이들이라면 소소한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주어 개성을 드러내면 된다. 모자,선글래스, 팔찌, 슈즈 등 다양한 액세서리가 있지만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되어야 하는 야구장에서의 최고 아이템은 캡 모자다. 뜨거운 태양으로부터 소중한 피부를 지켜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요즘 가장 핫 한 아이템으로 급부상 하고 있는 만큼 유니크한 디자인과 선명한 컬러 배색, 화려한 패턴이 가미된 아이템으로 무난한 유니폼 패션에 포인트를 준다면 전광판을 독차지 할 수 있을 것.
엠엘비 마케팅팀 김수한 과장은 “독특한 스타일의 캡 모자는 그 하나만으로도 존재감을 발휘할 수 있다. 남들과 같은 스타일링을 하기보다는 응원을 열심히 해야 하는 경기장인만큼 통통 튀고 더욱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무장하면 멀리 떨어진 경기장에 있는 선수들에게도 눈에 쉽게 띄어 그들의 사기를 증진시켜 줄 수 있다. 기왕 간 만큼 내가 응원하는 팀이 이길 수 있도록 화려한 포인트 아이템들로 스타일을 완성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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