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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푸르른 녹음이 짙어지는 요즘 같은 계절을 더욱 상쾌하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모던&클래식 감성의 핸드백 브랜드 빈치스벤치(㈜SJ듀코, 대표 김삼중)에서 싱그러운 계절의 기운을 만끽하기 위해 가방에 꽃을 피웠다.
심플함과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데일리 유즈를 지향하는 ‘에센시아’ 라인에서 선보인 ‘플라워 백’은 신선함, 여성스러움, 모던함을 상징하는 이탈리아 국화 ‘시클라멘’ 꽃잎 패턴을 활용하여 가방에 생기를 불어넣었다.
특히, 에센시아 라인의 특징이자 이번 SS 시즌 트렌드인 미니멀하고 심플한 디자인에 여성스러운 곡선의 디테일을 강조하여 세련미를 더하였다. 여기에 사랑스러운 핑크와 싱그러운 그린 컬러의 플라워 패턴을 사용하여 모든 의상에 상큼함을 강조한 포인트 스타일링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또한 스트랩과 네임텍은 내추럴한 느낌을 더할 수 있도록 베이지 컬러를 사용하여 전체적인 스타일에 균형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탈, 부착이 가능한 크로스 끈이 포함되어 있어 투웨이 스타일이 가능한 토트백과 미니 크로스백까지 두 가지 스타일로 출시된 에센시아 라인의 플라워 백의 가격은 각 35만 9천원과 42만 9천원.
생기와 싱그러움이 느껴지는 빈치스벤치의 ‘에센시아 플라워 백’은 전국 빈치스벤치 매장과 온라인 사이트 VB Mall(http://www.vbmall.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빈치스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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