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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CJ오쇼핑과 디자이너 최지형의 합작 브랜드 더 쟈니 러브(THE JOHNNY LOVE)에서 점프수트와 캐미솔로 구성된 투인원 컬러블록 점프 수트 세트를 출시했다.
블라우스, 베스트, 튜브 탑 등 상의에 하의가 하나로 이어진 점프 수트는 따로 코디 할 필요 없이 단벌로 스타일을 손쉽게 살릴 수 있는 것이 장점 중 하나인데 이번에 선보인 더 쟈니 러브의 점프 수트는 딱 떨어지는 직선적인 실루엣에 점잖은 느낌을 주는 차분한 컬러 배색이 돋보여 오피스 룩으로 활용하기 손색 없다.
상의는 얇고 가벼운 쉬폰 소재로 여름까지 시원하게 입을 수 있으며 하의는 신축성 있는 소재를 활용해 우수한 착용 감을 자랑한다. 또한 가슴 부분 아웃 포켓, 셔츠 스타일의 버튼 장식, 소매 부분을 롤 업 해 고정할 수 있는 비죠 장식 등 세심한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움을 살렸다.
자칫 상의와 하의가 연결되어 뚱뚱해 보일까 걱정하기 쉽지만 더 쟈니 러브의 점프 수트는 우아한 주름 장식과 함께 허리 라인 밴드의 활용과 함께 끈으로 조일 수 있도록 제작되어 날씬하게 연출 가능하다.
컬러는 차분하고 도시적인 감성이 묻어나는 블랙과 배색된 네이비와 화이트 및 네이비와 배색된 베이지, 총 3가지로 제안하며 가격은 7만원 대다.
특히 더 쟈니 러브의 신상품 출시와 함께5월 감사의 달을 기념 해 점프 수트 안에 입기 좋은 비침 방지용 캐미솔을 세트로 제안한다.
이번 시즌 직장의 여신으로 등극 시켜 줄 더 쟈니 러브의 투인원 컬러블록 점프수트 세트의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셀렙샵’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사진=셀렙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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