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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지난 3월, ㈜동광인터내셔날(대표 이재수)에서 트렌디 라인을 표방하며 새롭게 런칭한 ‘플러스에스큐 ( S.C.U.E)’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이 뜨겁다.
스타일리쉬(stylish), 컬쳐(cultural), 유니크(unique), 이모셔널(emotional)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든 브랜드 네임처럼 ‘플러스에스큐( S.C.U.E)는 스타일리쉬한 감각을 통해 트렌디한 문화를 수용하고 특별한 감성을 표현하는 여성들을 위해 탄생하였으며 런칭 이래 꾸준한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누구에게나 필요한 실용적이고 베이직한 아이템과 개성 있는 컬러감과 유니크한 스타일을 동시에 선보임으로써 트렌드에 민감하고 까다로운 여성 고객들을 사로잡는데 원동력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플러스에스큐 ( S.C.U.E)’는 현재 롯데인천점, 포도몰, 일산 원마운트에 입점해 있으며 4월 26일 광주 YZ파크에 네번째 매장을 오픈했다. 특히 롯데인천점은 지난3월 오픈 첫달 매출이 8천만원을 돌파하고 4월까지 총 2억원의 매출을 바라보는 등 패션업계가 불황기에 접어들었다는 말이 무색할 만큼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플러스 에스 큐 ( S.C.U.E)’의 우종호 본부장은‘플러스 에스 큐( S.C.U.E)는 의류뿐 아니라 트랜디한 슈즈와 백 등의 액세서리를 갖추고 있으며 자켓과 원피스의 가격은 10만원대 초반, 니트류는 9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SPA 브랜드와 같은 제품 회전력과 고객들의 니즈에 맞는 상품 기획력을 중심으로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숲(SOUP), 스위트 숲(Sweet SOUP), 비지트 인 뉴욕 (VISIT IN NEWYORK), 데카당스(DECEDANCE) 등 여러 여성복 브랜드를 보유한 동광인터내셔날이 지금까지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스타일리쉬 브랜드로서 새롭게 시작하는 ‘플러스 에스 큐 ( S.C.U.E)’는올 한해 30개 이상의 매장오픈을 목표로 진행중이며, 동종업계의 화두로 떠올라 관련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사진=동광인터내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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