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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신소율이 서점에서 현장 포착되었다. 일산의 한 서점에서 포착된 신소율은 수수한 모습으로 책을 고르고 있는 모습이다.
SBS 새 일일 드라마 ‘못난이 주의보’ (극본 정지우 연출 신윤섭)에서 굴지의 패션그룹 홍보팀의 실장으로 분해 매력만점의 당찬 워킹걸을 보여줄 신소율은 일과 사랑에 있어 매사에 적극적이며 감성이 풍부한 신주영 역으로 출연, 그녀만의 톡톡 튀는 매력을 한껏 발산할 예정 이다.
매력녀 신소율이 출연하는 ‘못난이 주의보’는 월-금 저녁 7:20분에 SBS를 통해 전파를 타고 있다.
사진=가족액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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