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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명품 배우 손현주가 SBS 월화드라마 [황금의 제국]에 주연으로 캐스팅 되었다.
작년 SBS 기대작 “추적자’를 집필한 박경수 작가와 조남국 PD가 손을 맞잡고 준비하는 드라마 [황금의 제국]은 1990년 초부터 한국 경제 격동의 20년을 배경으로 하나 뿐인 제왕의 자리를 두고 가족간에 벌어지는 치열한 쟁탈전을 그리는 “추적자”의 또 다른 시즌 2라 불리 우는 드라마이다.
극중 손현주가 맡은 최민재 역할은 성진그룹 최동진 부회장의 큰아들이며 이지적이면서 쉽사리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성진그룹의 주인이 되고 싶어하는 현명하고 야심한 인물이다.
배우 손현주의 또 다른 연기 변신과 캐릭터의 진정성 있는 명품 연기란 무엇인지 또다시 기대가 되는 부분이다.
그외 주역으로는 고수와 이요원 그리고 추적자에 열연했던 박근형, 류승수, 장신영 등이 함께 할 예정이다.
작년 SBS 드라마 [추적자]를 통해 SBS 방송 연기 대상을 거머쥔 손현주는 이후 충무로와 방송계에 수많은 러브콜을 받아 현재 올 여름에만 2편의 영화가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오는 6월에는 웹툰 만화를 원작으로 한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 배우 김수현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강하고 임팩트 있는 다양한 연기적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고 8월에는 첫 주연작인 스릴러 영화 [숨바꼭질]을 통해 연기에 배고픈 관객들의 숨통을 쥐어줄 예정이다.
그의 소속사 페이스엔터테인먼트(대표 최재호)는 배우 손현주씨는 어떤 역할이든 한땀 한땀의 진정성을 가지고 완벽하게 소화하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분석하는 열정적인 배우이다. 보다 다양하고 넓은 연기의 스팩트럼을 통하여 앞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웃음과 감동 재미를 선사할 수 있는 배우 손현주씨가 되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올해도 드라마 [황금의 제국]을 통해 SBS 드라마 연기 대상에서 배우로서 영광스러운 2연패를 달성할지 그의 연기 변신과 노력이 간절하게 기다려진다.
황금의 제국은 현재 방송중인 ‘장옥정, 사랑에 살다’ 후속으로 오는 7월1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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