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브레인즈스퀘어, 국내 최초 맥 OS X 지원 보안 USB 출시!

민보경 기자
이미지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브레인즈스퀘어(주)(대표 강선근, www.secudrive.co.kr)는 국내 최초로 맥 OS X를 지원하는 보안 USB SECUDRIVE USB Basic을 27일 출시한다.
 
SECUDRIVE USB Basic은 AES-256비트 고성능 암호화 칩을 탑재한 보안 USB 제품으로 국내 최초로 윈도우와 맥 OS를 동시에 지원한다. USB에 저장되는 모든 데이터는 자동으로 암호화되며, 암호화된 데이터는 USB 메모리를 분해하거나 해킹하더라도 데이터 확인이 불가능하므로 USB 메모리 분실이나 도난 시에도 정보 유출에 걱정이 없다.
 
USB 메모리 사용을 위해서는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하며, 비밀번호 입력을 10회 이상 틀리는 경우 메모리에 저장된 데이터를 자동으로 파괴하기 때문에 비밀번호 해킹으로부터 안전한다.
 
USB를 PC에 꽂은 상태에서 일정 시간 동안 PC를 사용하지 않으면 USB 메모리가 자동 잠금 상태로 변환되어 예상치 못하게 자리를 비운 경우에도 안심할 수 있다.
 
컴퓨터에 USB 메모리를 꽂은 후 바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일반 사용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 방식의 보안 USB와 달리 컴퓨터에 드라이버를 설치하지 않기 때문에 일반 사용자 권한으로도 USB 메모리를 사용할 수 있다. 즉, 관리자 권한이 제한된 PC방이나 학교, 도서관과 같은 공용 컴퓨터에서도 보안 USB를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다.
 
브레인즈스퀘어 조연근 마케팅팀장은 “국내에서도 맥 컴퓨터 활용 용도가 기존 그래픽 디자인, 앱 개발자용 PC에서 업무용 PC로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맥 컴퓨터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보안 USB 제품을 출시하였으며 앞으로도 맥 컴퓨터에서 사용할 수 있는 보안 제품을 꾸준히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시큐드라이브 홈페이지(www.secudriv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