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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이 일하는 SY 어패럴 전속모델의 사생팬이 해외 촬영 현장에서 죽는 사고가 발생했음에도 불구, 이에 홍보실장인 신주영(신소율 분)은 밀린 광고 촬영분을 다른 모델로 교체하여 강행 시킨다. 이를 못마땅하게 여긴 SY 어패럴 기획실장 나도희(강소라 분)는 신주영을 찾아와 사건에 대해 추긍하기에 이른다.
굴지의 패션그룹 홍보실장으로 분해 자신의 일에 대해 똑부러지는 면모를 보여주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신소율, 그녀의 활약이 과연 드라마에 어떠한 영향을 주게 될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매력녀 신소율이 출연하는 ‘못난이 주의보’는 월-금 저녁 7:20분에 SBS를 통해 전파를 타고 있다.
사진=SBS ‘못난이 주의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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