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LG유플러스, ‘쓸수록 더’ LTE 데이터 프로모션 진행

김영주 기자
이미지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 www.uplus.co.kr)가 LTE 핵심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데이터 요금부담 없이 마음껏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서비스 사용빈도에 따라 최대 3GB의 LTE 데이터를 추가 제공하는 ‘쓸수록 더!’ 데이터 프로모션을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

이에 따라3D Full 클라우드 네비게이션 ‘U NaviLTE’에 가입만 해도 500MB의 데이터가 제공되며 서비스 가입 후 5회 이상 사용할 경우 추가로 500MB를 더 제공해 고객은 요금제에 따라 기본 제공되는 LTE 데이터 외에 1GB를 더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모바일 IPTV ‘U HDTV’의 유료 VOD를 2건 구매하면 500MB, 유료 VOD 4건 구매 시 1GB의 데이터를 추가 제공하며 스마트 모바일 쇼핑 ‘U 쇼핑’에서 상품을 1건만 구매하더라도 상품 구매가에 상관없이 데이터 500MB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현재 800만 가입자를 확보한 클라우드 서비스 ‘U Box’의 사진 자동 백업 기능을 통해 6월 중 휴대폰 사진파일을 1회 이상 ‘U Box’에 업로드하면 500MB를 제공하여 ‘U NaviLTE’, ‘U HDTV’, ‘U 쇼핑’을 모두 이용 할 경우 추가 제공되는 데이터와 합하면 총 3GB의 데이터를 추가로 사용할 수 있다.

‘쓸수록 더!’ 프로모션은 LTE 망내52 요금제와 LTE 음성 무한자유 요금제(69/79/89/99/LTE Ultimate 124) 5종 등 총 6종의 요금제를 7월 1일까지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6월 한달 간 ‘U NaviLTE’, U HDTV’, ‘U 쇼핑’, ‘U Box’ 등 서비스 4종의 사용빈도에 따라 추가 제공 데이터를 산정하여 7월 4일부터 제공될 예정이다.

LG유플러스 양철희 모바일마케팅 담당은 “데이터 요금부담 없이 LTE 핵심 서비스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최대 3GB의 데이터를 추가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향후에도 고객들이 LTE 서비스를 제대로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데이터 프로모션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LG유플러스가 지난 5월 2일 선보인 LTE 핵심서비스는 3D Full 클라우드 네비게이션 ‘U NaviLTE’, 스마트 모바일 쇼핑 ‘U 쇼핑’, 모바일 IPTV ‘U HDTV’ 등 Full 클라우드와 HD 서비스 기반의 LTE 맞춤형 특화 서비스로 LG유플러스는 이를 통해 경쟁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꾸고 고객 서비스 경험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이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