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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에서는 첫 번째 의뢰인 커플 임형준-이윤지의 작전명 ‘하드보일드 닥터 J’ 연애작전 결말과 함께 두 번째 의뢰인 태민의 연애작전이 그려진다. 임형준-이윤지의 첫 번째 연애작전이 첩보 로맨스의 재미를 선사했다면, 태민의 작전명 ‘아이돌의 첫사랑’ 연애작전은 첫사랑을 떠올리는 풋풋한 설렘이 있는 스토리로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연애조작단 리더이자 괴짜 천재 서병훈(이종혁 분)이 이번에도 아이돌 첫사랑 연애작전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별출연 소식만으로도 방송 전부터 많은 여성 팬들의 관심을 모은 샤이니 태민은 국내 최고의 아이돌 ‘아레스’의 멤버이자 고등학생인 레이(태민 분)로 분한다.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만큼 풋풋한 첫사랑을 연상시키는 연출과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 잡을 예정이다. 여기에 연애조작단 막내이자 꽃미남 조작원 도아랑(조윤우 분)이 의뢰인 레이와 타깃(세이 분)의 관계에 얽히며 극에 긴장감을 더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이날 방송에서는 첫사랑에 대한 말 못할 추억을 안고 있는 것을 암시했던 서병훈(이종혁 분)의 첫사랑에 얽힌 스토리가 그려져 눈길을 끌 예정이다. 레이(태민 분)의 작전을 위해 고등학교를 찾으면서 서병훈의 고등학교 시절이 소개되는 것. 연극의 기획과 연출을 각각 담당하며 연극인의 꿈을 키워갔던 가장 절친한 친구 도일과 두 사람과 함께 꿈을 키운 이설, 3인방의 학창시절을 회상하면서 병훈의 남모를 속내가 서서히 드러날 예정이다.
<연애조작단; 시라노>를 담당하는 강희준 PD는 “매회마다 등장하는 각기 다른 의뢰인에 따라 맞춤 연애작전이 펼쳐지기 때문에, 마치 다른 드라마를 보는 듯한 새로운 스토리와 볼거리가 펼쳐진다. 이것이 ‘연애조작단; 시라노’만의 매력이다”며, “1주차 방송이 첩보 로코물의 재미를 선사했다면, 2주차 방송에서는 설렘과 감성을 자극하는 풋풋하면서도 애틋한 첫사랑 로맨스가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안길 것이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달달한 스토리와 흥미로운 볼거리로 인기를 얻고 있는tvN 월화드라마 <연애조작단; 시라노>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 방송되며, 오늘(3일, 월) 밤 11시에는 3화가 방송된다.
<연애조작단; 시라노>(연출: 강경훈/극본: 신재원/제작사: 오보이프로젝트)는 연애에 서투른 사람들을 대신해 사랑을 이뤄주는 연애조작단 ‘시라노 에이전시’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사랑과 연애에 대한 달달한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코미디드라마. ‘연애를 조작한다’는 흥미로운 설정과 첩보물에서나 볼 수 있는 소재들로 색다른 로맨틱 코미디로 평가 받고 있다. 이종혁(서병훈 역), 최수영(공민영 역), 이천희(차승표 역), 홍종현(무진 역), 조윤우(도아랑 역) 등 개성 넘치는 주인공들의 파격변신과 매회 톱스타들이 에피소드 주인공으로 등장, 까메오 열전이 더해져 볼거리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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