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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구할 절대고수 쿵후팬더 ‘진바오’의 환상적인 모험을 그린 <쿵후팬더: 영웅의 탄생>이 7월 4일 개봉을 확정 짓고, 싱크로율 200%를 자랑하는 더빙 홍보대사를 전격 공개했다.
KBS 개그콘서트의 무게 서열 1, 2위를 앞다투는 유민상&김민경 커플은 위기에 빠진 환상세계 ‘랄라국’을 구할 영웅 커플 ‘진바오’와 ‘스카이워커’의 예고편 더빙을 담당해 환상의 호흡을 보이며, 각 캐릭터의 홍보대사로 활약할 예정이다. 유민상이 맡은 역할은 쿵후팬더 ‘진바오’로 육중한 몸매와는 달리 날렵한 무술 내공을 지닌 숨은 고수이다.
김민경이 맡은 돼지토끼 ‘스카이워커’는 ‘진바오’를 영웅의 길로 이끌어주는 친구로 그와 함께 세계를 구하기 위한 위험천만한 모험에 나서게 된다.
유민상&김민경 커플은 쿵후팬더, 돼지토끼라는 싱크로율 200% 캐릭터의 홍보대사로 나서, 올 여름방학 신나는 모험을 기다리는 어린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쿵후팬더: 영웅의 탄생>은 <와호장룡> 제작진이 의기투합하여 탄생시킨 화려한 액션의 어드벤쳐 애니메이션으로 최고의 액션스타 성룡이 더빙을 담당해 중국 개봉 당시 화제를 낳은 바 있다. 새로운 전설을 탄생시킬 <쿵후팬더: 영웅의 탄생>은 대륙을 뒤흔든 원조영웅의 컴백으로 눈길을 사로잡은 가운데, 7월 4일 개봉하여 올 여름방학을 환상적인 모험의 세계로 탈바꿈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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