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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8일(오늘) 이정진의 소속사 JYP 공식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jypnation)을 통해 공개된 ‘백년의 유산’ 스틸컷으로 이정진은 새신랑을 연상 시키는 화이트 넥타이를 하고 핑크 장미로 왼쪽 가슴을 장식해 극 중 유진과 결혼식을 올리게 되는 지 여부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했다.
또한, 깔끔한 블랙수트를 입은 이정진은 사랑하는 연인을 바라보는 듯한 눈빛과 살며시 행복한 미소를 짓는 등 훈남 새신랑의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특히, 지난 2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백년의 유산’(극본 구현숙, 연출 주성우)에서 이정진(이세윤 역)은 본인의 생모가 전인화(양춘희 역)라는 사실을 알게 되어 혼란과 충격에 빠졌다. 이로 인해 힘든 과정 끝에 진행하기로 한 유진(민채원 역)과의 결혼이 또 다시 시련을 맞게 되어, 두 사람의 사랑이 결실을 맺은 것인지에 대해 더욱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것.
이에 네티즌들은 “이정진 완전 백마탄 새신랑이네.”, “저런 신랑 어디 없나요?”, “드디어 유진과 사랑이 이뤄지는 걸까? 너무 궁금하다.”, “두 사람이 결실을 맺으면 좋겠다.” “핑크 장미꽃과 너무 잘 어울리는 이정진 훈남이다.”, “이정진 하면 수트빨, 역시 멋지다.”, “훈남 새신랑 모습에 내 마음이 두근두근.”, "완벽한 수트간지! 눈을 못 떼겠다. 저런 신랑이 있으면 신부는 녹아버릴 듯", “역시 비주얼 덩어리 이정진!” 등 뜨거운 반응이다.
한편, MBC ‘백년의 유산’은 이정진과 유진의 사랑이 이루어질지 여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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