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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레인저>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1,2,3편을 탄생시킨 할리우드 ‘미다스의 손’ 제리 브룩하이머와 고어 버빈스키 감독 등 할리우드 최강 제작진과 캡틴 ‘잭 스패로우’로 전세계 팬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아온 조니 뎁이 손잡은 와일드 액션 어드벤쳐 무비.
오는 7월 4일 한미 동시 개봉을 확정한 <론 레인저>가 조니 뎁 & 아미 해머 콤비를 비롯, 이들을 둘러싼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매력을 담아낸 캐릭터 포스터 6종을 공개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서는 독특한 페이스 페인팅으로 미스테리한 매력을 발산하는 인디언 악령 헌터 ‘톤토’ 조니 뎁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또한 ‘톤토’에 의해 ‘론 레인저’로 부활한 아미 해머는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블랙 마스크 사이로 복수에 대한 강렬한 의지를 담은 눈빛을 발하며 존재감을 과시한다.
풍성한 웨이브의 붉은 머리, 뇌쇄적인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헬레나 본햄 카터는 살롱을 운영하는 마담 ‘레드’를 연기, 비밀을 숨기고 있는 듯한 묘한 매력을 표출한다.
이 외에도 강인한 여성의 당당하고 우아한 매력을 지닌 ‘레베카’ 역의 루스 월슨과 대륙 횡단 철도 완공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야심가 ‘레이텀 콜’ 역의 톰 윌킨슨, ‘톤토’와 ‘론 레인저’ 콤비의 복수의 대상 ‘부치’ 역을 맡은 윌리암 피츠너까지 각기 다른 개성을 뽐내는 6인의 캐릭터 포스터는 광활한 사막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화끈한 액션은 물론 이들 사이에서 벌어질 흥미진진한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자극한다.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6종 와일드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며 액션 어드벤쳐의 서막을 알린 <론 레인저>는 오는 7월 4일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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