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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백퍼센트가 개념 팬사인회를 선보였다.
최근 백퍼센트는 ‘Real 100%’란 이름으로 청량리 김포 신촌 용산 강남 팬사인회를 이색적으로 가지며 주위의 시선을 끌었다.
보통 팬사인회는 팬들이 아티스트에게 서서 사인을 받거나 아티스트가 앉아 있으면 팬들이 눈을 마주치기 위해 팬들은 무릎을 끓고 앉아 사인을 받는 게 보통 일반화된 관례였다.
하지만 이번 사인회에서 백퍼센트는 탁자 사이에 의자와 의자를 둬서 팬들도 앉아서 사인을 받는 등 기존 팬사인회의 틀을 깨, 팬들뿐만 아니라 관계자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티오피미디어 측은 “그동안 팬사인회에 방식에 대한 외부 시선들이 좋지 않아 변화를 주고 싶었다”며 “앞으로 음반 매장의 상황이 허락된다면, 티오피미디어 소속 모든 아티스트들의 팬사인회는 이렇게 바꿔서 새로운 팬사인회 문화로 자리 잡고 싶다”고 전했다.
백퍼센트의 팬서비스는 이번 팬사인회뿐만이 아니다. 지난 용산 팬사인회에서는 멤버 한 명 한 명이 무대를 런웨이 하듯이 걸어 나와 팬들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마지막에는 팬들과 함께 인증샷을 찍어 많은 환호를 받았다.
최근 백퍼센트는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Want U Back’으로 컴백해 파워풀한 가창력과 강렬하고 섹시한 퍼포먼스로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조각 같은 근육과 시크한 매력으로 ‘초크남’이란 새로운 수식어를 붙인 백퍼센트는 앞으로 남은 지방 팬사인회에서도 특별한 팬서비스를 할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백퍼센트 공식페이스북, 티오피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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