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 그룹 촬영장 사망사고의 책임자로 신주영(신소율 분)이 거론되자 나인숙(이일화 분)은 담당검사 공현석(최태준 분)에게 뇌물공세라도 펼쳐 자신의 딸을 구명하려 한다. 하지만 이를 눈치챈 김비서(임성민 분)은 나 회장(이순재 분)에게 이 사실을 전하게 된다.
이 사실을 안 나 회장(이순재 분)은 크게 분노하며, 무릎 꿇고 사죄하는 두 모녀에게 불호령을 떨어뜨린다. 급기야 옥탑방에 감금된 나인숙(이일화 분), 그 모습에 신주영(신소율 분)은 더욱 침통해 한다.
첫 방송 이후 안방 저녁극장의 힐링 드라마로 불리며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져 가고 있는 가운데, 드라마의 활력소인 신소율, 이일화 활력모녀의 폭풍 눈물에 시청률도 호조를 보여, 동시간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뿜어냈다.
‘못난이’의 활력 모녀 신소율, 이일화의 활약은 매일 저녁 7시 20분 힐링드라마 ‘못난이 주의보’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사진=SBS ‘못난이 주의보’ 캡쳐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