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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는 오늘 오후 트위터에 "오늘 못 봐서 더욱 기다려지는 일말의 순정!!내일 본방사수 해주실거죠? 저도 오늘은 대한민국 축구 경기를 열심히 응원하려구요^^!!"라고 적으며 깜찍한 응원 셀카를 공개, 현재 출연 중인 <일말의 순정>(연출 권재영, 강봉규, 서주완┃극본 최수영) 결방 소식을 전하며, 축구 응원 메시지도 함께 전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배우 지우는 <일말의 순정>에서 주인공 ‘순정’ 역으로 극중 소꿉친구 준영(이원근 분)과 첫사랑 필독(필독 분)의 사랑을 동시에 받으며 소녀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사고 있는 10대 스타. 서구적인 외모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일찍이 영화 <이층의 악당>(감독 손재곤)을 통해 충무로에서 주목, 지난해 영화 <가족시네마-e.d.571>(감독 이수연)에 이어 올해 <설인>(감독 이사무엘), <전설의 주먹>(감독 강우석) 등의 작품을 통해 섬세한 감정표현과 심도 깊은 연기로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떠오른 ‘충무로 샛별’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최근 지우는 일찍 철이 든 열일곱 소녀 ‘순정’ 역을 통해 풋풋한 10대 소녀의 첫사랑과 소꿉친구 사이 미묘한 감정을 느끼며 순수하면서도 풋풋한 감정을 예쁘고 생생하게 그려내며 10대 러브라인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껏 높이고 있다.
한편, 지우의 깜찍한 응원샷을 본 네티즌들은 “순정이 응원 글 너무 귀여워요 저도 오늘은 축구 응원 중!!”, “귀여운 순정이 응원에 오늘 축구도 이길 것 같네요ㅎㅎ”, “일말 내일은 꼭 본방 사수 할게요!!”, “요즘 일말 준영이 순정이 때문에 진짜 설레여요 매일 기다립니다~!!” 등의 반응으로 지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는 훈훈한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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