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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애는 지난 11일(화) 자신의 미투데이에 “방금 신동의 심심타파 라디오 끝내고 집에 갑니다ㅎㅎ 신동오빠 완전 재밌어요 담번에두 같이하기 약속!!”라는 멘트와 함께 신동과 함께 찍은 셀카를 게재, 유쾌한 기분을 한껏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신애는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입은 채, 손으로 브이 자 포즈를 그리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은다. 특히 다정다감한 두 사람의 모습에서 발랄함이 물씬 느껴져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기도.
이에 네티즌들은 “늦은 시간에 수고했어요! 여왕의 교실 파이팅!”, “신애양 너무 예쁘네요~ 지금처럼 예쁘게 자라길!”, “여왕의 교실 기대할게요~ 드디어 오늘 첫 방송!”, “신애양 예쁘고 멋져요! 항상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했다.
한편 서신애는 MBC 새 수목 드라마 <여왕의 교실>에서 소심한 성격의 은따 소녀 ‘은보미’ 역으로 등장, 몸치 열등생으로 완벽 변신해 또 한번의 연기 투혼을 발휘할 것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담임 선생님 마여진으로 분할 고현정은 물론, 반 아이들과 부딪히며 극에 흥미진진함을 더하며 극 전개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다크호스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이렇게 다시금 명품 아역 포스를 뽐낼 서신애와 함께, 고현정, 김향기, 천보근, 김새론, 이영유, 윤여정 등의 화려한 출연진을 자랑하며 화제작으로 떠오른 MBC 새 수목 드라마 <여왕의 교실>은 오늘 12일(수) 밤 10시에 대망의 1회가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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