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디스플레이랜드, 27인치 LED 멀티 광시야각 모니터 출시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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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전문업체 디스플레이랜드는 중형 모니터 시장을 주도할 신제품 27인치(68cm) LED 모니터 ‘X-Star P2710LEDMDP 광시야각'을 선보였다.

27인치 LED 모니터 ‘X-Star DP2710LEDMDP 광시야각’은 최신 DP(디스플레이포트)단자를 갖추고 슈퍼 슬림한 베젤 디자인을 적용,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27인치 이면서도 소비전력 45Watt의 동급 가장 낮은 저전력 모니터로 유해 전자파를 완벽하게 차단시켜 주는 이 모델은 일반 HD의 4배인 2,560×1,440 고해상도는 물론, 상하좌우 178도의 광시야각으로 어떤 방향에서든 왜곡 없는 동일한 화면을 볼 수 있다. 또 8ms의 빠른 응답속도로 빠르게 전환되는 게임이나 영화 감상시 잔상이 없는 깨끗한 화면을 보여준다.

이 제품은 고급 사양의 모니터에서만 볼 수 있는 디스플레이포트(DP)와 HDMI단자를 구비하고 있다. 디스플레이포트는 HDMI와 유사한 디지털 인터페이스(연결방식)중 하나이며 신호 손실 없이 디지털 영상과 음성을 케이블 하나로 동시에 출력한다. 특히 MAC이나 최신 그래픽카드의 고해상도 화면을 화질저하 없이 표시할 수 있다.
 
‘X-Star DP2710LEDMDP광시야각’는 그 외에도 셋톱박스, 게임콘솔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기를 간편하게 연결할 수 있는 HDMI 단자 1개와 D-sub단자를 고루 갖췄다. 또한 SK, KT, LGU ,등 인터넷통신사 셋톱박스에 연결하여 다양한 케이블 방송 시청이가능하다.

‘X-Star DP2710LEDMDP광시야각’는 풀 스크린 와이드(16:9) 모니터 1,000:1의 명암비와 50,000:1의 동적명암비를 제공한다. 어두운 부분은 더 어둡게, 밝은 부분은 더 밝게 하여 심도 깊은 화면을 보여준다. 300칸델라의 밝기로 선명한 텍스트와 이미지를 제공, 인터넷 동영상 강의나 자막이 있는 영화를 보기에 좋다.

또 상하 178도, 좌우 178도의 광시야각을 제공한다. HD급 해상도의 영상 콘텐츠에 탑재될 복제방지시스템인 HDCP를 갖춘 이 모니터는 100mmx100mm 규격의 베사홀이 있어 사용환경에 따라 일반형 또는 벽걸이형으로 사용 가능해 편리하다.

또한 좌 5W, 우 5W의 듀얼 스테레오 스피커를 달아 별도로 스피커를 구입하지 않아도 된다. ‘X-Star DP2710LEDMDP광시야각’는 무결점 모델과 일반 모델, 강화유리모델로 출시된다.

제품의 가격은 무결점 모델은 38만원, 일반모델 35만원, 강화유리모델 3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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