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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대부분의 메이크업 제품은 땀과 물에 화장이 잘 번지지 않도록 하는 워터프루프 기능을 갖고 있지만, 워터프루프 제품의 경우 클렌징 을 해도 쉽게 지워지지 않는 것이 단점.
피지와 메이크업 잔여물 등은 기름의 일종이기 때문에 오일 클렌저를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이고 부드럽게 클렌징 할 수 있다.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파시오(Fasio)’의 마케팅 담당자는 “여름에는 펄이나 화려한 워터프루프 컬러 메이크업을 즐기는 여성들이 많은데, 클렌징에 더욱 신경 쓰지 않으면 메이크업 잔여물이 피부에서 트러블이나 색소침착을 유발할 수 있다. 반대로 과다한 클렌징은 주름, 피부 건조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세정력이 확실하고 자극을 최소화한 부드러운 오일 성분의 클렌저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만능 클렌저로 인기를 얻고 있는 ‘파시오 딥 클렌징 오일(150ml, 1만 9천원 선)’은 여러 번 덧바른 마스카라나 강력한 워터프루프 메이크업을 빠르고 쉽게 지워주는 강력한 딥 클렌징 효과는 물론 부드러운 필링 효과로 각질 제거와 모공 클렌징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으며, 물에 녹는 워셔블 타입으로 오일 클렌징 특유의 잔여감과 번들거림 없이 산뜻하게 클렌징할 수 있다.
* 제품 문의 080-568-3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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