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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전국에 ‘LUV VIRUS(러브 바이러스)’를 전파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거센 섹시 열풍 속 극강의 상큼함으로 화제몰이에 나선 걸그룹 ‘스카프’. 지난 싱글 앨범 활동 당시 멤버 전원이 자체 제작한 스카프를 의상에 매치해 화제를 모았던 바 있던 이들이 다시 한 번 손수 제작한 무대의상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심플한 화이트 톤의 의상을 더욱 빛내주고 있는 5인 5색의 패턴은 독특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는 터. 여기에는 멤버 각각의 스토리가 담겨 있다고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리더 타샤는 한국과 싱가포르의 만남을 표현하는 각 나라의 색과 자신이 키우는 강아지 등을 그려 넣었고 하나는 평소 좋아하는 액세서리와 가족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담아 감동을 더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맏언니 주아는 멤버 5명이 영원히 함께 하겠다는 뜻이 담긴 숫자 5와 맑은 목소리의 상징인 인어공주를, 페린은 자신의 신념인 믿음, 소망, 사랑 등의 단어를 새겨 넣었고 마지막으로 막내 제니는 멤버이름과 함께 가요계의 에이스가 되겠다는 뜻을 담은 에이스카드를 표현해냈다고.
스카프는 이번 무대의상을 위해 1-2주 동안 만사를 제쳐두고 작업에 매진, 디자인부터 색칠까지 직접 참여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무대 의상을 만들어 냈다는 후문이다.
스카프의 한 관계자는 “스카프만이 가진 매력을 더욱 부각시키기 위해 직접 무대의상 제작에 참여하게 됐다. 평소 손재주가 많은 멤버들이기에 조금 더 특별한 의상이 탄생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아직 보여드리지 못한 부분들이 더 많으니 앞으로 더욱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첫 미니앨범 타이틀 곡 ‘LUV VIRUS’로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퓨어돌’ 스카프는 오늘(목) 오후 Mnet ‘M COUNTDOWN(엠 카운트다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알파엔터테인먼트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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