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한국은행이 오늘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이번 달 기준금리를 연 2.5%로 동결했다.
김중수 총재는 금융통화위원회 직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달 기준금리 인하와 정부의 추경예산 시행 등을 고려해 금리를 동결했다"고 설명했다.
한은은 우리경제가 미약하지만, 올 해 회복세로 돌아설 걸로 보고 있다.
김 총재는 "기준금리 인하와 추경 등으로 올 해 성장률은 0.2%포인트, 내년은 0.3%포인트 높아져 내년에는 당초 예상보다 높은 4.0%까지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유럽중앙은행과 호주 중앙은행이 이달에 기준금리 동결을 결정한 것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30.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