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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3일) 방송된 ‘여왕의 교실’ 2회에서는 마여진(고현정 분)이 6학년 3반 학부모들과 1:1 면담을 진행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1:1 면담을 하는 과정에서, 수업시간에 만화책을 뺏긴 학생의 학부모에게 추천하며 건넨 교육만화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극 중 고현정(마여진 역)이 학부모에게 건넨 ‘제로니모의 환상모험’은 (주)이퍼블릭의 유아동·청소년 도서 전문 출판사 ‘사파리’의 교육 만화. 주인공 제로니모의 재밌는 모험 스토리를 통해 역사와 과학 지식은 물론 상상력과 사고력을 풍부하게 길러주는 이 시대 유아동·청소년이 필독해야할 추천도서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고현정, 학부모 다루는 솜씨가 장난이 아니네!’, ‘이 드라마 완전 현실이랑 똑 닮았다’, ‘마여진의 교육법! 완전 최고인 듯’, ‘저런 선생님 어디 없나요?’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스스로가 부조리한 사회의 권력자가 되어 아이들을 궁지에 내모는 고현정과 이에 굴하지 않고 대항하며 스스로 현실을 깨달아가는 6학년 3반 아이들의 에피소드를 담아낸 ‘여왕의 교실’은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여왕의 교실 2회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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