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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니트를 추운 날씨에 입는 스웨터쯤으로 생각했다면 큰 오산이다. 올 여름은 몸에 편안하게 맞으면서도 자연스러운 멋을 연출 할 수 있는 니트가 각광 받고 있다는 사실.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파비아나 필리피’에서는 시원하면서도 세련된 니트로 도심에서는 물론 휴가지에서 우아한 리조트 룩을 연출 할 수 있는 ‘서머 쿨 니트’를 제안한다.
파비아나 필리피의 서머 니트는 가볍고 통기성이 좋은 면 원사를 이용하여 굵고 성글게 짜여져 가볍고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며 보는 것 만으로도 시원한 느낌을 준다. 또한 인디언 핑크 계열의 여성스러운 컬러와 경쾌한 느낌의 짧은 니트 톱 스타일은 베이지 계열의 와이드 팬츠와 함께 입거나 저지 원피스 위에 자연스럽게 걸쳐주면 멋스럽고 세련된 느낌을 연출 할 수 있다. 파비아나필리피의 한 관계자는 “여름 니트는 짜임이 얇거나 몸에 딱 붙는 스타일은 덥고 부담스러워 보이기 때문에 코바늘로 뜬 것 같이 성글고 굵게 짜여진 크로셰 니트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이러한 니트는 발랄한 느낌의 쇼츠를 매치하면 볼륨감 있으면서도 캐주얼한 룩을 연출 할 수 있고, 와이드 팬츠와 라피아 소재의 모자 그리고 컨버스 백과 함께 연출하면 고급스러운 느낌의 리조트 룩을 연출 할 수 있다.” 고 전했다.
올 여름, 흔한 면 티셔츠나 더워 보이는 셔츠는 멀리하고, 다양한 서머 니트로 시원하고 우아한 스타일을 연출 해 보자.
한편, 파비아나 필리피는 1985년 이탈리아에서 시작된 하이엔드(high end)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 전통과 장인정신, 고급스러운 소재와 다양한 디자인으로 사랑 받고 있으며, 현재 현대백화점 본점과 무역점, 목동점, 대구점, 울산점, 그리고 AK플라자 분당점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파비아나 필리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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