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이순우 우리금융지주 회장 내정자가 14일 서울 우리은행 본점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지주는 이날 오전 9시 임시주주총회에서 이순우 현 우리은행장을 우리금융지주 회장으로 선임하고 오전 11시에 신임 회장 취임식을 열 예정이다.
이 신임 회장의 임기는 내년 12월 말까지다.
신임 이 회장의 취임식에 앞서 오전 10시 우리은행 본점 24층에서 전임인 이팔성 우리금융지주 회장의 이임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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