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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속 카메라 만을 이용해 찍은 흑백톤의 영상과 데칼코마니 효과가 수없이 펼쳐지는 장면들은 자칫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으나 음악의 변화에 따라 같이 변하며 보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ODD EYE 유튜브 채널에서는 해외 네티즌 들의 반응이 더 뜨게 펼쳐지고 있다.
멤버 3명 전원이 첼로, 바이올린등 클래식을 전공한 뮤지션이지만 대중음악을 하기 위해 결성된 팀으로 색깔이 많이 다른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모두 담고 싶다는 의미로 ODD EYE(오드아이)라는 이름을 짓게 되었다고 한다.
색다른 음악과 스타일로 잔잔했던 가요계에 조약돌을 던진 ODD EYE(오드아이)의 데뷔 싱글 ‘따라하기 바쁜걸’은 지니, 올레뮤직, 멜론, 엠넷, 벅스, 소리비다, 몽키3, 다음뮤직, 싸이뮤직, 네이버 뮤직 등을 통해 6월 14일 정오에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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