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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가수 시온(본명 임성윤)이 엔씨소프트에서 사운드 디자인을 맡고 있는 1살 연하의 회사원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오는 6월 22일 낮 12시 서울 삼성동 컨벤션 디아망에서 진행될 결혼식의 주례는 서울중앙교회 부목사님이 맡았고 사회는 시온과 절친한 관계를 맺고 있는 배우 류승룡이 맡았다.
축가는 교회 중창팀과 동덕여대 대학동기인 빅마마 이지영이 우정어린 선물을 해줄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밖에도 많은 동료들이 참석해 이들 부부의 새 출발을 축하할 것으로 보인다.
시온은 지난 10일 전지현, 이선균, 권상우 등의 웨딩촬영을 진행한 ‘The Third Mind 콘체른’스튜디오에서 웨딩촬영을 하였고, 패션 디자이너 데니스 바소(Dennis Basso)의 웨딩드레스를 선택하였다.
한편, 시온은 2000년 조성모와 듀엣으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2006년 제이지 내한공연, 2008년 정규앨범 ‘그대 사랑이란 게’, ‘세조각’, 미니앨범 ‘슈퍼맨’ 등을 발표했다.
이후 가창력과 감성을 겸비한 보석같은 음색으로 각종 드라마 OST와 버벌진트, 투엘슨 등의 실력파 뮤지션 피처링까지 많은 활동을 해왔다. 현재 시온은 가수뿐 아니라, 작사 작곡, 교수까지 활발한 활동중이다.
결혼식을 마친 후 시온은, 하와이로 약 10일간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그후 신혼생활과 함께 올 가을에 나올 새로운 앨범준비로 몰입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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