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속옷전문기업 좋은사람들이 충남대학교와 산학협력을 통해 개발한 고기능성 스포츠 전문 언더웨어 ‘지엑스 핏(GX FIT)’ 라인을 새롭게 런칭했다.
‘GX Fit’은 운동 효과를 한층 극대화 시켜주는 스포츠 전문 언더웨어로, 좋은사람들은 대중적인 여가 생활로 자리매김 한 스포츠•아웃도어 활동 시 최상의 착용감을 선사할 고기능성 언더웨어를 선보이게 된 것. 이에, 3D 패턴설계의 선두주자인 충남대 의류학과 CIAT(Center for Innovative Apparel Technology)와 협력해 제품 개발에 착수, 올 6월부터 본격적으로 제품을 출시하게 되었다. ‘GX FIT’라인은 한국인의 체형을 고려한 3D 입체패턴과 고기능성 스트레치 원단을 적용해 보다 자유로운 활동성을 제공한다. 또한, 흡습•속건 및 냉감 기능을 강화한 ‘수분 콘트롤 시스템’으로 장시간 활동에도 쾌적한 기분을 유지시켜준다. 가벼운 운동을 위한 ‘컴포트 라인’과 격렬한 레포츠를 위한 ‘퍼포먼스 라인’으로 구성, 어떤 스포츠 활동에도 최적의 기능성을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
좋은사람들은 올 시즌 기존 ‘스포츠 전문 언더웨어’에 대한 요구가 높은 남성층을 타깃으로 팬티, 런닝셔츠 제품을 먼저 선보이고, 향후 여성 제품도 적극 개발해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선보인 ‘GX FIT’라인은 자사 브랜드 보디가드, 제임스딘, 퍼스트올로 매장에서 판매되며, 2~4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좋은사람들은 지난 16일(일) 롯데몰 김포공항 스카이파크에서 윤우환 대표와 충남대학교 홍경희 교수가 참석한 가운데 ‘GX FIT 런칭 기념 행사’를 가졌다. 이색 퍼포먼스를 통해 GX FIT 제품을 선보이고, 2시간 동안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깜짝 타임 세일 이벤트’도 진행해 고객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속옷전문기업 좋은사람들이 지난 16일 롯데몰 김포공항 스카이파크에서 윤우환 대표와 홍경희 교수가 참석한 가운데 기능성 스포츠 전문 언더웨어 지엑스 핏(GX FIT) 런칭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
좋은사람들의 마케팅팀 박명환 과장은 “좋은사람들이 20년 간 쌓아 온 속옷 개발 노하우와 충남대 의류학과 CIAT 연구진의 앞선 기술력이 만나 보다 전문화된 고기능성 제품을 선보이게 되었다” 며 “좋은사람들은 국내 속옷 시장의 리딩 기업으로써 새로운 기술력을 반영한 제품 개발에 힘써 속옷 시장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