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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노출의 계절 여름이 돌아왔다. 이에 허전해진 손목을 채워줄 시계를 찾는 여성이 부쩍 늘었다. 특히 올해 트렌드인 컬러 플레이가 반영된 시계는 여름 패션에 포인트를 줄 수 있어 각광받고 있다. 발랄한 감각으로 캐주얼룩과 오피스룩에 통통 튀는 매력을 더해줄 시계 아이템을 소개한다.
◆캐주얼룩부터 오피스룩까지, 여름 시계엔 ‘컬러’가 있다!
캐주얼룩을 즐기는 여성에게는 비비드한 옐로우 컬러가 돋보이는 디즈니 워치의 팅커벨 시계가 제격이다. 상큼한 옐로우 컬러가 러블리한 느낌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빅 사이즈의 베젤(시계창)이 여성의 손목을 더욱 가녀려 보이게 해준다. 또 미키마우스 얼굴이 특징인 레드 스트랩 시계는 빈티지한 멋스러움이 느껴져 티셔츠와 함께 매치하면 그런지 캐주얼룩 연출할 수 있다.
오피스걸에게는 시크한 분위기의 블랙 메탈 스트랩 시계를 추천한다. 시원함이 느껴지는 메탈 시계는 여름에도 답답하지 않게 착용할 수 있는 똑똑한 아이템이다. 특히 문자판의 컬러풀한 미키마우스 캐릭터가 감각적인 분위기를 고조시켜 세련된 여름 오피스룩을 도와준다.
디즈니 워치 관계자는 “이번 여름 시즌에는 다채로운 컬러의 시계가 트렌드 아이템으로 부상했다”며 “강렬함이 느껴지는 컬러풀한 시계는 심플한 옷과 함께 매치해 깔끔하면서 스타일리시한 여름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고 전했다.
사진=디즈니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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