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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웹케시가 지난 17일 부산은행에 최초로 포터블 스마트 브랜치(PSB)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오픈했다고 밝혔다.
포터블 브랜치란 은행 영업점(차량 이동형 점포)의 창구 업무에 이용하던 단말기 및 각종 주변장치를 획기적으로 소형화하고 보안성을 한층 강화해서 은행 내 대부분의 업무가 학교나 직장 등에서 방문하여 처리가능한 서비스이다.
특히, 금번 부산은행에 제공한 웹케시의 포터블 스마트 브랜치(PSB)는 기존 타사 단말기보다 부피가 50% 작아졌으며 무게는 30% 줄었음에도 보다 우수한 성능을 가지고 있다. 이에 타 은행 단말기와 비교하여 사용편의성, 휴대성, 안정성이 획기적으로 높아져 포터블 브랜치 2.0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산은행 마케팅부 신진한 팀장은 “웹케시의 포터블 스마트 브랜치(PSB) 서비스를 부산은행 삼계지점에서 시범 운영한 결과 현장에서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바로 해결할 수 있어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며 앞으로 웹케시의 포터블 스마트 브랜치(PSB)를 통해 고객만족을 증대시켜 가겠다”라고 밝혔다.
웹케시는 이번 부산은행 포터블 스마트 브랜치(PSB) 서비스의 성공적인 오픈을 바탕으로 향후 포터블 브랜치 시장의 혁신을 주도하고 점유율을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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