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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방송 녹화 도중 부상을 입어 활동을 중단하게 된 'B1A4'의 멤버 바로가 부상 중에도 멋진 화보를 남겨 화제가 되고 있다.
바로 제이콘텐트리(대표 임광호) M&B부문(대표 조인원) 패션매거진 '쎄씨' 7월호를 통해서다.
촬영일 새벽 6시, 부상으로 깁스를 한 채 스튜디오에 나타난 바로는 힘든 내색 전혀 없이 촬영에 임해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 멤버와 스태프들의 걱정에 오히려 '괜찮다'며 밝은 모습을 보여 주위를 안심시키기도.
이번 화보에서는 신곡 ‘이게 무슨 일이야’로 1위를 거머쥐며 최고의 여름을 보내고 있는 B1A4만의 달콤한 휴가 콘셉트로 B1A4 특유의 장난스럽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여심을 사로잡는다.
쎄씨 관계자는 "스태프들과 싱글벙글하며 대화를 나누다가도 촬영에 들어가면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하게 임하는 그들에게서 건강한 에너지를 얻었다"며 "특히 바로는 부상으로 촬영이 힘들었을텐데도 프로답게 촬영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는 멤버들의 고백이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최근에 연기에 도전한 진영은 처음 찍어본 키스신에 대한 소감과 B1A4만의 끈끈한 숙소생활의 에피소드를 밝혔다. 이어 가장 애틋하고 영화 같은 사랑 이야기를 지닌 멤버로 바로를 지목해 주위의 궁금점을 자아내기도 했다.
바로의 부상투혼 촬영과 함께 B1A4의 끈끈한 우정과 솔직한 고백이 이어진 이번 화보 인터뷰는 '쎄씨' 7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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