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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옷차림이 가벼워지고 노출이 많은 요즘, 왠지 허전한 느낌이 든다면 주얼리를 활용하여 스타일의 힘을 주는 것이 정답이다. 최근 볼드하고 비비드한 컬러의 목걸이나, 팔찌 레이어드 등 과감하고 화려한 주얼리 착용 법이 유행인데, 너무 눈에 띄는 스타일이라 자칫 부담스럽게 느껴진다면 ‘스타일러스’가 제안하는 반지 레이어링을 눈 여겨 보자.
손가락마다 의미를 부여하여 싱글로 착용했던 반지 역시 하나만으로는 심심한 느낌이 든다. 이때는 여러 개의 가드 링(Guard Ring)을 겹쳐서 착용하면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연출이 가능하다. 가드링은 결혼반지가 빠지지 않도록 위쪽에 착용하던 반지를 의미하는데, 최근에는 반지 레이어드가 트랜드인 만큼 여러 주얼리 브랜드에서 다양한 가드 링 및 스타일 링들을 선보이고 있으니 참고 할 것.
반지를 레이어드 할 때는 우선, 다른 반지를 받쳐 줄 수 있는 심플한 스타일을 기본으로 하여 제일 아래쪽에 착용하고, 제일 위 쪽에는 화려한 색감이 있거나 볼드한 디자인으로 마무리하여 스타일을 강조해 주는 것이 좋다. 또한 형태가 비슷한 것 보다는 모양이나 굵기가 다른 것들을 엇갈려 착용하거나 실버와 골드 그리고 여자를 화사하게 만들어주는 로즈 골드 등의 컬러를 믹스하면 더욱 세련되어 보인다.
스타일러스의 한 관계자는 “손은 누군가와 대화를 할 때 시선이 많이 집중되는 곳이니 반지를 활용하여 세심한 스타일을 연출한다면 상대방에게 센스 있는 사람으로 어필 할 수 있다. 특히 여름에는 화려한 느낌을 주는 핑크, 그린, 옐로우 등의 컬러 스톤 장식의 반지를 여러 개 겹쳐 착용하거나 얇은 반지와 볼드한 반지를 믹스하면 우아한 룩을 연출 할 수 있다. 또한 반지를 한 손가락에 모두 착용하는 것도 좋지만 한 두 개는 다른 손가락에 착용하여 스타일의 강약을 주는 것도 좋다” 고 전했다.
올 여름, 간단하고 쉬운 반지 레이어드로 오피스 룩은 물론 바캉스 룩에도 화사한 포인트를 찍어 보는 것은 어떨지.
한편, 골든듀의 세컨드 브랜드로 우수한 디자인과 품질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가격대와 트랜디한 디자인이 특징인 ‘스타일러스(Stylus)’의 ‘스타일 링’은 롯데 백화점 본점, 분당점, 현대 본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번호 3415-5897 또는 스타일러스 홈페이지(www.estylus.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스타일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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