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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적으로 가수들의 앨범 제작 과정은 대중들에게 공개되기 쉽지 않지만 ODD EYE(오드아이)는 캐릭터 잡업과정, 녹음실 현장부터 프로필 촬영현장,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등의 스케치와 메이킹 영상들을 모두 공개해 대중들에게 완성된 컨텐츠 만이 아닌 앨범 제작의 전반적인 과정을 포털 사이트 다음의 뮤직 서비스인 다음 뮤직을 통해 아낌없이 보여준다.
기존 가수들이 작업 현장을 조금씩 나눠서 공개하는 경우는 많지만 모든 앨범 제작 과정을 한번에 보여주는 케이스는 ODD EYE(오드아이)가 첫 케이스가 될 것으로 업계 관계자들은 보고 있다.
음악만큼이나 앨범 프로모션도 트랜디하게 한발 앞서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ODD EYE는 데뷔 곡 제목인 ‘따라하기 바쁜걸’의 메시지를 전달 하듯 독특한 방식으로 대중들과 소통하며 새로운 접근을 시도 하고 있다.
한편 ODD EYE는 크라우드펀딩인 ‘유캔펀팅’을 통해 팬들이 직접 앨범 제작에 참여할 수 있는 페이지를 열어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는등 팬들과의 교류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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