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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적인 알약춤과 사랑스런 표정연기가 돋보이는 첫 미니앨범 타이틀 곡 ‘LUV VIRUS(러브 바이러스)’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걸그룹 스카프가 지난 19일(수) 소속사 알파엔터테인먼트 코리아의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일상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 속 스카프 멤버들은 트레이닝 복, 캐릭터 파자마 등 자신과 꼭 어울리는 잠옷을 입고 귀요미 포즈를 취하고 있는 터. 무대 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은 물론이고 퓨어돌 다운 천진난만한 모습을 엿볼 수 있어 단번에 시선을 모으고 있다.
특히, 스카프 멤버들은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을 만큼의 깜찍함을 뽐내는가하면 잠옷마저 패셔너블하게 소화해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스카프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평소 스카프 멤버들은 모든 스케줄을 마친 뒤 숙소에 돌아와 한데 모여 팀워크를 다지는 등 언제나 화기애애한 웃음이 끊이질 않고 있다. 스카프의 이런 밝은 에너지들이 좋은 무대를 만드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다”고 전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친근해서 보기 좋다! 급호감!’, ‘요즘 스카프 보는 맛에 살고 있다’,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 완전 볼매!’, ‘어디 주머니 없나요? 매일 보고 싶어’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거부할 수 없는 마성의 매력으로 수많은 삼촌팬을 열광케 하고 있는 ‘퓨어돌’ 스카프는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LUV VIRUS(러브바이러스)’로 각종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활약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사진=알파엔터테인먼트 코리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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