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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영은 지난 12일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인 뷰티 브랜드 ‘엘리자베스 아덴’ 팬 싸인회에 참석해 흠잡을 데 없는 미모를 과시 뷰티 브랜드 아시아권 모델의 위상을 뽐냈다.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유인영을 만나기 위해 찾아온 팬들의 행렬이 건물 밖까지 이어져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유인영은 정성스럽게 싸인을 하는 것은 물론 환한 미소로 악수를 나누고, 눈을 맞추며 대화를 하는 등 성실한 자세로 임했다. 또 사진을 요청하는 팬들에게 시종일관 밝은 미소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시끄러운 현장 소음에도 불구하고 팬들의 말에 귀 기울이며 끝까지 미소를 잃지 않은 채 정성스럽게 싸인을 하는 유인영의 모습에 ‘천사 인영’이라는 별명이 생기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유인영은 “이렇게 많이 와 주실 줄 몰랐다”고 놀라움을 표했다. 이어 “이렇게 가까이에서 팬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은데 너무 소중한 경험이었다. 에너지를 나눠드리려고 왔는데 오히려 힐링 하고 가는 것 같다. 이 자리를 통해 사랑 받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감사한 하루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유인영은 한국배우 최초로 글로벌 뷰티 브랜드 ‘엘리자베스 아덴’의 아시아권 모델로 발탁, 전속모델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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