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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화보를 찍는 모습인듯 사진속에서 버벌진트와 범키는 브랜뉴뮤직의 대표 아티스트로써 멋진 자세를 취하며 인상적인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두 아티스트의 소속사인 브랜뉴뮤직측은 '굳이 같은 소속사 패밀리여서가 아니고 평소 두 아티스트는 서로의 음악활동을 진심으로 응원해주는 절친한 선후배 사이다'라고 전하며 '두 뮤지션 다 최근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으니 조만간 두 뮤지션이 함께하는 멋진 콜라보를 기대해봐도 좋지 않겠냐'며 음악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브랜뉴의 두 회장님들의 포스', '두분 함께하는 모습 보는 건 처음인듯','으 나도 한강갈걸..', 등 두 대세 뮤지션의 갑작스런 한강 회동에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범키는 미친 연애로 활발한 활동을 계속 이어나가고 있으며, 버벌진트는 오는 24일 에일리와 함께 했던 '이게 사랑이 아니면' 이후 4개월만에 새로운 싱글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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