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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피쉬 – 끝없는 여정>은 사람들의 이야기와 그 지역의 역사를 ‘물고기’라는 음식으로 풀어낸 다큐멘터리로, 인간과 물고기 10만년의 위대한 투쟁이 생생하게 담겨있는 작품. 이런 독창적인 기획과 세계적 수준의 영상미로 인류 보편의 삶에 대한 감동과 성찰의 기회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이끌어낸 이 작품은 국내 언론의 극찬을 이끌어냈을 뿐만 아니라, 2013 휴스턴국제영화제 다큐멘터리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등 세계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 때문에 ‘다큐멘터리의 한계를 뛰어넘은 글로벌 대기획’이라는 칭송을 받고 있는데, 바로 이 작품이 삼성전자의 기술력으로 3D 버전으로 재탄생, 7월 11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그리고 그 장대한 스케일을 엿볼 수 있는 본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캄보디아와 라오스를 가르는 콘파펭폭포. 마치 모든 것을 집어삼킬 듯 휘몰아치고 있는 급류 앞에 아슬하게 서 그물을 던지고 있는 어부의 모습을 포착해낸 포스터는 언어로 표현해낼 수 없는 자연의 웅장함과 삶을 이어가기 위해 죽음을 불사하는 인간의 생명력을 동시에 느끼게 하며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인간이 행해온 최초이자 마지막 수렵행위에 대한 역사를 찰나에 돌아보게 하는 것은 물론, 인간과 물고기 10만년의 위대한 투쟁이라는 영화의 주제를 강렬하게 각인시킨다. 이제껏 어떤 다큐멘터리도 구현해내지 못한 장대한 스케일의 영상미를 선보였다는 점에서 무한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슈퍼피쉬 – 끝없는 여정>은 오는 7월 11일, 극장에서 3D로 만나볼 수 있다.
<슈퍼피쉬 – 끝없는 여정>의 포스터와 함께 본 예고편 또한 공개 됐는데, 이 역시 영화의 스펙터클한 스케일을 예감하게 하며 기대를 더하고 있다.
“뛰어난 영상과 스토리텔링! 드라마를 뛰어넘은 명품 다큐”라는 카피와 함께 웅장한 음악으로 시작된 영상은 곧 바다 속을 유유히 헤엄치고 있는 참치 떼와 포스터 속 배경이 된 거친 콘파펭폭포 위를 하나의 줄에 의존해 위태롭게 걷고 있는 사람을 교차 편집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한 번에 사로잡는다. 이렇듯 첨단 특수 촬영을 통해 구현될 수 있었던 영상 속 흥미진진한 장면들은 기존의 어느 다큐멘터리에서도 만나볼 수 없었던 장대한한 영상미를 선보이며 기대를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인류 최고의 지혜는 강렬한 비린내 속에 숨어있다!”는 카피를 통해 인간과 물고기가 만들어온 10만년의 위대한 투쟁에 담긴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을 예고하고 있어 호기심을 더한다.
이렇듯 50초 가량의 짧은 영상만으로 작품이 안고 있는 뛰어난 영상미와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을 예고,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하는 명품 다큐멘터리 <슈퍼피쉬 – 끝없는 여정>은 많은 이들의 기대 속에 오는 7월 1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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