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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개된 ‘금 나와라 뚝딱!’ 비하인드 스틸 컷에는 한 손에 귀여운 캐릭터 디자인의 부채를 들고 촬영에 임하고 있는 연정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뜨거운 촬영장의 열기를 말해주듯, 손에서 부채를 놓지 못하고 있던 연정훈은 이내 부채로 얼굴을 가린 채, 곁눈질로 카메라를 힐끔 쳐다보는 등 장난끼 가득한 행동을 선보이며 보는 이에게 깨알 같은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드라마 관계자는 “이른 무더위에 지칠 법도 하지만, 연정훈은 특유의 밝은 미소로 촬영 분위기를 이끌어가며 청량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라고 전하며 “연정훈은 분신처럼 가지고 다니는 부채를 들고 동료배우들을 비롯 스태프들에 이르기까지 손수 부채질을 해주며 더위를 식혀주는 등 폭풍매너를 과시, 촬영장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다.” 고 후문을 덧붙였다.
한편, 지난 주 방송에서 몽희(한지혜 분)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안긴 과거의 연적이 다름아닌 동생 현준(이태성 분)의 아내 성은(이수경 분)이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현수(연정훈 분)가 알게 되며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 23회는 오는 22일 밤(토) 8시 45분 방송된다.
사진=이김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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