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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SBS 주말극장 ‘원더풀 마마(극본 박현주 연출 윤류해)’의 알콩달콩 귀여운 투정커플 정겨운과 정유미의 로맨틱한 키스신이 공개돼 러브라인의 본격적 신호탄을 알렸다.
공개 된 현장 스틸 사진에는 원단이 가득 놓인 옥상에서 정겨운이 정유미의 볼에 손을 대고 그윽하게 바라보는 모습과 살포시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번 키스신은 지난 회 이미 한 차례 투정커플의 첫 키스가 불발 돼 시청자들의 애간장을 녹였던 장소였기에 보는 이로 하여금 더욱 가슴을 졸이게 하는 상황이 연출된 것.
그 동안 방송에서는 고영채(정유미 분) 혼자서만 장훈남(정겨운 분)을 좋아하는 모습이 보여져 앞으로 두 사람의 러브라인이 어떻게 전개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려 있던 상태. 이 와중에 키스신 장면이 공개되자 시청자들은 비로소 두 사람의 애정선이 급물살을 탔다며 반색을 표하고 있다.
지난 13일 진행 된 키스신 촬영에서 정겨운은 자신보다 훨씬 키가 작은 정유미를 위해 무릎을 굽히거나 자세를 바꿔 주는 등 세심한 배려를 했다고. 특히 정겨운과 정유미의 첫 키스신인 만큼 촬영 스태프와 연기자들 모두 긴장해 있던 상태에서 정겨운은 특유의 장난기 넘치는 센스와 웃긴 포즈들로 촬영장 분위기를 한결 편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투정커플의 로맨틱한 키스신에 네티즌들은 “드디어 투정커플의 러브라인이 시작되네요!”, “기다렸습니다. 이제 투정커플이 대세~!”, “정겨운이랑 정유미~알콩달콩 너무 예쁜 커플 같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새롭게 시작되는 러브라인을 반기고 있다.
한편 알콩달콩 귀여운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투정커플의 첫 키스는 오는 23일 방송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판타지오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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