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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이 맡은 ‘윤유준’은 간첩임무로 인해 동네 바보로 위장 중인 동구(김수현 분)가 짝사랑하는 유란(박은빈 분)의 남동생으로, 누나를 넘보는 동구의 뒤통수를 거침없이 때리고 직장 상사로부터 괴롭힘을 받는 누나를 거뜬히 지켜내는 등, 누나바보의 모습을 보이며 누나들의 소유욕을 자극하고 있다. 특히, 누나를 지켜내고자 했던 최우식의 든든한 모습은 김수현에게 괜찮은 남자로 인정 받으며 ‘남동생 삼고 싶은 남자’로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렇듯 꽃미남 누나바보 매력으로 순식간에 누나들의 마음을 훔친 최우식의 연기는 “내 동생하고 바꾸고 싶다!”, “최우식, 김수현이 인정한 남자다잉~”, “날라리의 귀여움도 누나를 지키려는 든든함도 다 좋다!”, “주연배우들에 이은 또 다른 꽃미남 등장이오~”, “은위대를 보고 싶은 또 다른 이유!”, "미소년 외모에 연기도 대박! 눈에 띄는 배우로 급 부상!" 등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 누나들의 소유욕을 자극하며 또 다른 꽃 미남으로 떠오르고 있는 최우식은 현재 OCN 특수수사전담반 TEN 2에서도 열혈형사 박민호로 열연하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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