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C&C가 처음으로 출시하는 ‘한판 어때?’ (가제)는 SM C&C 소속 연예인 김병만, 이수근, 전현무, 류담이 게임 캐릭터로 등장하는 모바일 게임으로, 최고의 스타가 되기 위해 가위바위보 대결을 하는 컨셉의 게임이다.
‘한판 어때?’는 가위바위보 승패에 따른 다양한 벌칙과 실사를 바탕으로 한 재미난 스타들의 표정과 리액션이 실제로 아티스트와 가위바위보를 하는 듯한 재미를 느끼게 한다. 스타와의 대결뿐만 아닌, 친구들과 함께 실시간으로 게임 내에서의 대결도 가능하다. ‘한판 어때?’ 는 쉬우면서도 고도의 심리전이 가능한 ‘가위바위보’ 게임을 긴장감 넘치는 모바일 게임으로 풀어내 폭발적인 인기가 예상된다.
SM C&C 는 아티스트들의 캐릭터 파워와 SM 그룹의 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다양한 모바일 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다.
SM C&C의 첫 모바일 게임 ‘한판 어때?’는 7월 중순 오픈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