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상시에 배우, 스태프들과 관계가 좋기로 유명한 그녀가 더운 여름 연습에 열중인 동료들의 기운을 북돋아 주기 위해 통 큰 선물을 한 덕에 연습실 분위기는 더욱 밝아졌다.
옥주현의 소속사 떼아뜨로 관계자는 “주현씨가 ‘엘리자벳’팀을 위한 선물을 고민하다 여름에 딱 맞는 다양한 제품들이 있는 미미박스를 골랐다.”며 “선물을 받은 팀원들도 활용도가 높은 선물에 만족을 보였다.”고 전했다. 미미박스는 일정 금액을 결제해 구독 신청을 하면 한 달에 한 번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으로 구성된 박스를 배송해주는 구독 서비스로 옥주현이 선물한 6월호에는 클렌저, 왁싱 제품, 스크럽 제품 등이 들어 있다.
옥주현이 연습 중인 뮤지컬 ‘엘리자벳’은 지난해 초연되어 ‘제 6회 더 뮤지컬 어워즈 올해의 뮤지컬 상’ 수상 등 8개 부분에서 역대 최다 수상을 기록하는가 하면, 국내 최대 공연예매처인 인터파크 티켓에서 2012년 티켓파워 1위 뮤지컬로 선정되기도 한 인기 작품이다. 공연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7월 26일부터 시작하며, 김소현, 김준수, 박효신, 전동석, 이지훈, 박은태 등이 옥주현과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