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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리브의 여왕-황제로 불리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는 예지원과 임원희는 ‘코믹이 아닌 멜로’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면모를 선사할 예정이다.
예지원은 착한 마음씨와 씀씀이로 환자들의 인기를 한 몸에 얻고 있는 간호사 ‘이해심’ 역을 맡았으며, 임원희는 남성미 강한 소방관 ‘김철수’ 역을 맡는다. 이해심은 병원 소방훈련 때 본 김철수 매력에 풍덩 빠지고, 자의가 아닌 타의로 연애조작단 ‘시라노 에이전시’의 도움을 받게 되면서 흥미로운 스토리가 펼쳐진다. 간호사와 소방관의 러브스토리가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는 것.
예지원과 임원희는 2007년 코믹 로맨스 영화 <죽어도 해피엔딩>에서 커플로 출연하며 한차례 최고의 호흡을 선보인 바 있다. 6년 만에 <연애조작단>을 통해 커플 연기를 선보일 두 사람은, “정통 로맨스를 연기하게 돼 설렌다. 제대로 된 멜로 연기를 선보이겠다”며 의미심장한 소감을 밝힌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연애조작단> 연출을 맡고 있는 강경훈 감독과 이미 <죽어도 해피엔딩>에서 함께 작품을 했기에, 간호사와 소방관으로 완벽변신한 예지원-임원희표 멜로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까메오 끝판왕’ ‘블록버스터 로맨스’로 불리며 인기를 얻고 있는 <연애조작단> 마지막 의뢰인-타깃으로 출연하는 예지원-임원희의 멜로 연애작전은 오는 25일(화) 밤 11시 10회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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