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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를 거듭할수록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부동의 수목극 1위를 기록,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고 있는 SBS 드라마스페셜 <너의 목소리가 들려>가 충격적인 정웅인의 복수를 시작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유쾌하게 이야기를 이끌어왔던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지난 26일(수) 방송된 7회 분에서 김해숙에게 살해 위협을 가한 정웅인의 모습과 ‘그때 알았다. 엄마가 꾼 악몽은 끝난 게 아니라 지금부터 시작이라는 것을…그리고 그 악몽은 예상보다 훨씬 더 나쁜걸 말한다는 것을’ 라며 두려움에 떠는 듯 말하는 이보영의 모습은 앞으로의 그녀에게 닥칠 힘든 시련을 예고해주고 있다.
특히 예고에서 보여진 정웅인을 향해 거침없이 주먹을 휘두르며 분노를 표하는 이종석의 모습과 힘들어하는 이보영의 모습은 오늘 방송된 8회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7회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그래도 정웅인 때문에 계속 불안불안 했었는데…오늘 결국 터지고 마네요 완전 소름 돋았음’, ‘김해숙 연기 최고! 그 상황에서도 오히려 담담하게 말하는 연기에 박수를’, ‘앞으로 전개가 어떻게 되는 건가요? 완전 기대되고 궁금하다는’, ‘이보영&이종석&정웅인 10년 전 엮었던 이들이 다시 한번 제대로 엮이네요. 진짜 김해숙 연기 보다 눈물 났음’ 등 <너의 목소리가 들려> 앞으로의 전개에 대해 궁긍증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 7회 방송에서 시청자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조이며 엔딩을 맞은 SBS 드라마스페셜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오늘밤 (27일) 10시 8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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