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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2535세대를 위한 메트로 아웃도어 브랜드 엠리미티드(대표 한철호)가 공식 후원한 스컬 &하하의 게릴라 콘서트가 지난 26일(수) 홍대 걷고 싶은 거리에서 약 500여명의 관객이 운집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게릴라 콘서트는 젊음의 상징 홍대 거리에서 스컬 & 하하의 새로운 앨범 “레게릴라(REGGAErilla)”의 대표곡들을 선보이는 자리로 10cm, 데이브레이크, 라퍼커션 등 홍대 문화를 대표하는 뮤지션들과 함께 무대를 꾸몄다. 공연 실황은 포털사이트 다음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됐다. 평일임에도 약 500여명에 가까운 많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환호를 보냈으며, 엠리미티드의 아웃도어룩을 직접 개성있게 리폼해 착용하고 등장한 스컬 & 하하 역시 특유의 에너제틱한 무대 매너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답했다. 엠리미티드의 대학생 서포터즈 '리밋피플(Limit People)'은 응원도구로 활용 가능한 풍선을 배부하며 공연 분위기를 돋구었고, 무더운 날씨에 현장에 모인 시민들을 위해 동아오츠카에서는 시원한 음료수를 무료 증정해 호응을 얻었다
지난 5월 공식 론칭한 엠리미티드는 스트리트 패션의 자유로운 감성을 담은 메트로 아웃도어 브랜드로, 이번 스컬 & 하하의 게릴라 콘서트를 시작으로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 후원과 문화 마케팅을 계획 중이다. 다가올 F/W 시즌에는 사진작가 이창수와 콜라보레이션한 제품의 출시를 앞두고 있기도 하다.
엠리미티드 마케팅 본부 박용학 이사는 “이번 게릴라 콘서트는 스컬 & 하하의 남다른 개성이 엠리미티드와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젊은 세대와 함께 공감하고 호흡하는 자리로 발전된 것 같아 기쁘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과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단순한 패션 브랜드를 넘어 2535세대의 문화와 감성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거듭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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